리뷰. 후기. 추천/내돈내산 장바구니

장바구니 음료 물) 내돈내산 매일 마시는 구수한 물 동서 오곡차(현미 메밀 옥수수 보리 흑미 둥글레)구수하고 맛있어요 물을 마시게 되요

grim24 2021. 1. 16. 17:41

 

 

 
제가 사실 물을 거의 안 먹는 편이에요
생수는 가끔씩 배탈이 나기도 하고
끓여먹지 않으면 좀 찝찝하기도 해서
코로나 이후로는 더 생수 마시기가 꺼려지고
끓여먹는 게 안전하겠다 싶었어요
그나마 차 종류의 물이 생수보다
잘 마시게 돼서
구수하고 맛있게 마실 물을 찾던 중
사게 된 동서 오곡차
요즘 물은 이아이만 먹어요

전 보리차 옥수수차 보다 이게 더 맛있더라고요

5곡(메밀 보리 옥수수 흑미 현미)에 둥굴레까지
6가지가 들어간 오곡차

맛이 풍부하고 구수하고 맛있어요
연하게 뜨겁고 따뜻하게 해서 먹으면
전 더 구수하고 맛있더라고요

물 안 먹는 저도 먹게 되는 아이예요

저는 개인적으로 연하게 마시는 걸 좋아해서
티백을 넣고 같이 끓이진 않고

먼저 티백을 흐르는 물에 잘 씻어서
우선 컵에 티백을 담그고
끓여놓은 뜨거운 물을 티백이 담긴 컵에 부어서
그 컵의 물은 버려요
어느 정도 탁하고 티백의 텁텁하고 진한 맛과 향을 없앤 다음에
마실 끓인 물에 티백을 잠시 넣어다 빼서
연하게 먹고 있어요
(본인의 취향에 따라 우려내면 되세요)
저는 1.5L 정도 물에
한 1-2분? 정도 담갔다 빼내긴 해요

귀찮을 땐 그냥 물에 티백 담가놓고
티백의 농도가 진하다 싶으면 물을 더 부어
물만 리필하여 희석해서 더 우려먹기도 해요

맛이 진해도 구수하고 맛있긴 해요
주변에서 냄새가 구수하고 맛있다고
무슨 물인지 물어봐요


녹차나 메밀차 현미차처럼
한잔용 작은 티백으로도
나오면 좋을 것 같아요


개인의 취향이지만
도움이 되셨음 해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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