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강하늘 님과 박정민 님 두 배우를
다시 보게 되었던 영화였어요
일제 강점기하에 모든 것을 억압받던
어둡고 암울한 상황 속에서
글과 문학은 그들에겐 한 줄기 빛이고
꿈이고 희망이었을 것 같습니다
문인을 꿈꾸면서도 어두운 현실에
윤동주와 송몽규 두 청년이
이상과 현실의 괴리감에
괴로워하고 갈등하고 고뇌함이
그 당시의 어두운 현실과 아픔을
흑백 영화를 통해 잘 표현되고
묵직하게 와 닿는다고
느껴지는 영화였습니다
그들의 시와 글이 살아 깨어있고
오늘날까지도 읽히고 배우고
여전히 아름다웠던 이유에는
암흑과 같이 어두운 밤하늘처럼
어두운 시대 속에서 그분들의 글이
어두운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아
스스로를 태워 밝은 빛을 내는 별처럼
그 빛이 오늘날까지도 밝게 비춰주는 등불이 되고
희망과 꿈이 되고 길잡이가 되고
길이 되어 주었기 때문에
그러한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을 해봅니다
역시나 몰랐던 부분들을 알게 돼서 좋았기도 하고
여러모로 영화를 통해 그 시대를 역사를 인물을
조금이나마 가까이 접하고 알 수 있어서 좋았고
두 배우의 연기도 서정적인 시도
이준익 감독님의 연출도 좋았고
본지 오래된 지금도
마음에 여운과 인상이 오래 기억되는
영화인 것 같습니다
↓카카오 페이지, 왓챠,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어요
저는 넷플릭스 이용 중이라
넷플릭스 링크 걸어두었습니다
동주 | Netflix
펜을 든 동주와 총을 든 몽규. 비극의 시대를 살아가는 둘의 방식은 달랐지만 같았다. 동주는 시를 통해 아파했고, 몽규는 행동으로 저항했다. 일제강점기, 평생을 함께한 친구이자 라이벌이었
www.netflix.com
줄거리
이름도, 언어도, 꿈도
모든 것이 허락되지 않았던 일제 시대.
한 집에서 태어나고 자란 동갑내기
사촌지간 동주와 몽규.
시인을 꿈꾸는 청년 동주에게
신념을 위해 거침없이 행동하는 청년 몽규는
가장 가까운 벗이면서도,
넘기 힘든 산처럼 느껴진다.
창씨개명을 강요하는 혼란스러운 나라를 떠나
일본 유학 길에 오른 두 사람.
일본으로 건너간 뒤
몽규는 더욱 독립운동에 매진하게 되고,
절망적인 순간에도 시를 쓰며
시대의 비극을 아파하던
동주와의 갈등은 점점 깊어진다.
암흑의 시대, 평생을 함께 한 친구이자
영원한 라이벌이었던 윤동주와 송몽규의
끝나지 않은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
↓영화 정보
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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