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t 들으러 가기
https://youtu.be/qpgdeBtZLKA
< SG워너비 - 우리의 얘기를 쓰겠소>
*나에겐 인생드라마
*꼭 6화까진 인내심을 갖고 보시길 추천드려요
*4화부턴 무슨 내용인지 그려집니다
(감독님 작가님 배우분들 죄송해요ㅠ)
전 무슨 내용인지 1도 모르고
제목만 보고 보기 시작한 드라마라
솔직히 4화까진 졸린눈을 비벼가며
'뭔 내용이야? 그냥 이런 억지스럽고
유치한 로맨스는 아니겠지?'하며
지겹고 졸린걸 참고 보기 시작했어요
4화부턴 작가님께서 무슨 이야길
하고 싶으셨던건지 그려지더라구요
6화부턴 본격적으로 전생의 이야기가
펼쳐지면서 재밌어지기 시작해요
처음엔 무슨내용인지 모르고 보다보니
'유아인 임수정 고경표를 데리고 무슨 짓을 한거지?'
좀 더 보다보면 재밌겠지??'
'언제 재밌어 지는데? '하며
졸린눈을 비비며 참고 참고 보다
'아냐 이건 너무 느낌이 안오는데' 싶어서
그래도 혹시나 싶어
드라마에 대해 검색해보니
"인생드라마다 6화까진 인내심을 참고 봐달라"는
어느 블로거님의 글에
'그래 참고 함 봐보자'하며
그렇게 4화쯤 오니 '아~ 오~'
이제 좀 어떤 이야기를 할려나 싶고
궁금해지네 싶어졌어요
6화부턴 본격적인 얘기가 그려집니다
조국의 해방을 위해 독립투사로 활동했던
주인공 세사람(유아인 임수정 고경표)의
전생의 인연과 이야기 부터
다시 태어난다면 그때도 함께 이길
바랬던 바램과
그렇게 현재 다시 만날 수 밖에 없었던
이들의 운명같은 이야기까지
우리의 슬픈 역사와 함께
이들의 인연 또한 슬프고 아팠던
청춘들의 이야기
앞서 잘 이해가 안갔던 부분들도
그럴 수 밖에 없었겠구나 싶고
회를 거듭할 수록 모든 퍼즐이 맞춰지며
억지스럽고 뻔한 로맨스 드라마가 아닌
너무 슬프고 감동이었던 드라마였어요
대사도 받아적고 싶을만큼
우와 좋다 싶은 좋은 대사들도 많았어요
그런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펜과 종이를 옆에 두고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이 드라마 본지 꽤 오래지나고
포스팅을 올리는데도
아직도 슬프고 가슴에 묵직하게
여운이 오래 남아있어요
sg워너비 < 우리의 얘기를 쓰겠소>
ost 너무 찰떡이고 슬퍼요ㅠ
ost도 계속 맴도네요
잊고 지냈지만 다시금 생각해 봐야 할
슬픈 역사와 사실들
작가님의 극본 감독님의 연출 배우들의 연기와
ost까지 너무 많은게 감동이었던
저에겐 인생 드라마라
꼭 추천드리고 싶었어요
역주행 추천!!
< SG워너비 - 우리의 얘기를 쓰겠소>
시카고 타자기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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