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오두막>을 책으로 보고
많은걸 느끼고 생각하게 되고
또 감동 깊게 본 걸로 기억해요
영화로도 나온진 몰랐었는데
주변에서 추천해줘서 보다 보니
예전에 읽던 그 책인거 같다 싶더라고요
책을 본지 오래돼서
내용이 기억 안나는 상태에서
영화에 몰입해 보다 보니
감동이나 내용이 다시 떠오르면서
다시 한번 더 책을 보고 싶단 생각도 들고
그때완 또 다른 감동이나 생각되는 바가 있더라고요
요즘같이 코로나로 날씨도 춥고
집콕하시는 분들께
가족과도 다 같이 보기 좋은
영화여서 추천합니다

줄거리
맥, 오랜만이군요. 보고 싶어요
다음 주말에 오두막에 있을 테니
만나고 싶으면 와요 - 파파
가족 여행 중 끔찍한 사건으로
사랑하는 막내딸을 잃고
깊은 슬픔에 잠긴 채 살아가는 남자
맥(샘 워싱턴)에게 어느 날
의문의 편지 한 통이 도착한다
정체불명의 ‘파파’로부터 온 편지는
딸을 잃었던 바로 그 오두막으로
그를 초대하고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마지막 한줄기 희망의 끈을 놓지 않은 맥은
홀로 오두막으로 향한다
결국 혼자 오두막에 도착한 맥이
텅 빈 오두막에 분노하고 떠나려는 순간
갑자기 새하얀 겨울에서
푸르른 봄이 되는 기적이 일어나며
새로운 오두막이 맥의 눈 앞에 나타난다
그곳에서 자신을 ‘파파’라고 부르는
하느님(옥타비아 스펜서)과
‘파파’의 아들 ‘예수’
그리고 바람의 숨결 ‘사 라유’를 만난 맥은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신비한 광경에 말을 잇지 못한다.
이들과 함께 오두막에서
시간을 보내게 된 맥은
마법과도 같은 눈부신 여정을
시작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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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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